오늘만 삐뚤어져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원래 7:40 까지 학교를 가야하는 본인이다..
젠장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을가지고 말이다..
근데 학교 중간에 잠시나와 컴퓨터를 하고있다.

진정한 방학이란 없는건가

.. 참 오랜만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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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기간인데..

왠지 슬퍼온다
속상하다. 누구를 위한 누구를 위해 대학을 가는가.
이러한 경쟁방식의 교육은 나는 원하지 않는다.
난 17살이다. 고등학생이다. 내일은 수학시험을 본다.
이번에 평균이 90점이 나오지 않으면 날 야자와 강제보충의 늪에 가둬 놓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부모와 학교 담임.
무서워 그러지마. 라고 하고싶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"말대꾸하지마"

이런식으로
공부 때문에 친구와 싸우고 싶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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